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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리 미용실이 있다고 들어는 봤는데, 자르고 온 친구의 머리를 보니 차마 발길이...
외국인이 하는 미용실도 상관없구요, 가격도 상관없습니다.
버클리/알바니 근처에서 커트 잘하는 곳 없을까요?
추천 부탁드립니다!!!
(샌프란이나 산호세까지 갈 상황은 못됩니다)
2010.09.23 20:38:04 (*.38.145.164)
저도 처음 고리갔다가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, 학교근처에 있는 'Edge' (channing and telegraph ,, telegraph 에서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갑니다: 가물가물한데.. 아마도 그랬던것 같네요. 간판이 작아서 눈에 확 띄지는 않아요)라는 미용실에 갔는데 마음에 들더라고요. 나이드신 한국 아주머님이랑, 젊은 여자분이서 일하시는데, 저는 나이드신분께 잘랐었습니다. 학생인경우 남자는 $12, 전 학생도 아니고 여자라서 $20 였네요. 여자가 좀 더 비싸더라고요. 근데 하여간 마음에 들었습니다. 아주머님께서도 친절하셨고요.
저는 오클랜드의 주니 헤어를 갑니다. Juni 검색해보시면 될거에요. 오클랜드 당구장 맞은편이에요.